가상자산수탁
가상자산수탁은 이용자의 자산을 맡아 개인키·지갑·출금권한을 보관·관리하는 업무입니다. 수탁사업자는 FIU 신고수리 및 자금세탁방지 체계를 갖춰야 합니다. 이용자 자산과 자기자산을 분리하여 동종·동량을 실질적으로 보유해야 하며, 콜드월렛·보험·준비금 등 사고대응 절차와 정확한 지갑 관리가 필요합니다.
- 가상자산수탁 | 수탁형 지갑·비수탁형 지갑·개인키·출금권한·신고대상
- 가상자산수탁 | 이용자명부·분리보관·동종동량·콜드월렛·제3자 위탁
- 가상자산수탁 | 보험·준비금·거래기록·스테이킹·해킹·반환·제재
- 가상자산수탁 | 커스터디·지갑 서비스를 준비한다면?
- 가상자산수탁 | 자산부족·해킹·출금지연·검사가 발생했다면?
- 가상자산수탁 | 홀로 대응하기 어렵다면?
가상자산수탁은 단순한 소프트웨어 제공과 달리 사업자가 이용자의 가상자산을 실질적으로 보관·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업자가 개인키·관리자키·다중서명 권한을 보유하거나 이용자 요청에 따라 출금·이전·복구를 승인하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업자가 개인키를 보유
- 출금·이전 승인권한 보유
- 계정복구·주소변경 지원
- 다중서명 일부 권한 보유
- 이용자별 내부원장 관리
- 보관료·수수료 수취
- 이용자가 개인키 단독 보유
- 사업자는 자산 접근 불가
- 출금 승인·동결권한 없음
- 복구문구를 서버에 보관하지 않음
- 단순 인터페이스·소프트웨어 제공
- 실질 기능에 따라 별도 판단
- 개인키·복구키·관리자키의 보유자를 특정하기
- 출금·동결·주소변경·복구 권한을 확인하기
- 단독서명·다중서명·MPC 구조를 분석하기
- 이용자 요청 없이 자산을 이동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 보관료·이전수수료 등 영업성을 검토하기
- FIU 신고·ISMS·AML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가상자산사업자가 이용자의 가상자산을 보관하면 이용자의 주소·성명, 위탁한 가상자산의 종류·수량과 가상자산주소를 기재한 이용자명부를 작성·비치해야 합니다. 내부원장과 실제 블록체인 지갑잔액을 연결해 이용자별 권리를 특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업자는 자기의 가상자산과 이용자 가상자산을 분리해 보관하고, 이용자가 맡긴 것과 동일한 종류·수량을 실질적으로 보유해야 합니다. 이용자 자산을 회사 운영·대여·담보·자기매매에 사용하거나 다른 종류의 자산으로 대체해서는 안 됩니다.
현행 감독규정상 이용자 가상자산 경제적 가치의 80% 이상을 인터넷과 분리된 콜드월렛에 안전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다른 기관에 재수탁하는 경우에도 법령상 보안기준을 충족하는 기관인지 확인하고 원수탁자의 관리·감독과 반환책임을 계약에 반영해야 합니다.
가상자산사업자는 해킹·전산장애 등 사고에 따른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보험·공제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을 적립해야 합니다. 가상자산거래기록은 거래관계 종료일부터 15년간 보존하고 오류 발생 시 거래내용을 추적·검색·정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탁 중인 가상자산을 스테이킹·대여·담보제공하려면 이용자의 명확한 동의와 별도 계약이 필요합니다. 슬래싱·언본딩·프로토콜 해킹·상대방 부도 위험과 원물 반환 여부를 설명하고, 법정 분리보관·동종동량 의무를 해치지 않도록 구조를 설계해야 합니다.
- 수탁약관·지갑구조·MPC·다중서명·키관리 정책
- 이용자명부·내부원장·지갑주소·온체인 잔액
- 자기자산·이용자자산 분리와 동종동량 대사자료
- 콜드월렛 비율·평가기준·재수탁·보안심사 자료
- 보험·준비금·스테이킹·대여·반환계약 자료
- 해킹·출금지연·부족액·검사·손해배상 자료
가상자산수탁 서비스는 출시 후 개인키 구조를 바꾸기 어렵고, 신고·보안·이용자 자산 보호의무가 설계 단계부터 연결됩니다. 기술개발과 동시에 법률·내부통제 구조를 확정해야 합니다.
- 수탁형·비수탁형과 개인키 권한을 명확히 하기
- FIU 신고·ISMS·AML 일정을 역산하기
- 이용자명부·지갑·내부원장 구조를 설계하기
- 분리보관·동종동량·콜드월렛 기준을 구현하기
- 재수탁·스테이킹·대여의 동의와 책임을 계약화하기
- 보험·준비금·사고통지·반환계획을 마련하기
수탁 사고는 이용자 전체의 반환청구와 사업자의 신고·영업 지속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특정 이용자에게만 우선 반환하거나 기록을 수정하지 말고 사고시점의 원장과 지갑상태를 즉시 보전해야 합니다.
- 사고시점의 원장·지갑·키·접근로그를 동결·보전하기
- 부족액·해킹·내부전용·시스템오류를 구분하기
- 출금통제와 이용자·금융당국 통지기준을 확인하기
- 동종동량 보전과 자산회수·보험청구를 진행하기
- 임직원·외부수탁사·보안업체의 책임을 분석하기
- 검사·반환청구·가압류·형사수사를 함께 대비하기
가상자산수탁은 단순한 지갑 보관이 아니라 개인키·출금권한·온체인 자산·이용자 원장과 사업자 신고·보안·반환책임을 연결하는 디지털자산 핵심 업무입니다.
디지털자산·핀테크·금융규제·경제범죄 분야 변호사들이 수탁형·비수탁형 지갑과 가상자산사업자 해당성·FIU 신고, 개인키·MPC·다중서명·이용자명부·분리보관·동종동량·콜드월렛·재수탁·보험·준비금 체계, 스테이킹·대여·슬래싱과 해킹·자산부족·출금지연·반환청구·금융당국 검사·손해배상·형사수사까지 단계별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