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분쟁
NFT분쟁은 NFT의 법적 성격, 저작권·초상권, 무단 민팅, 오입금 및 플랫폼 거래정지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NFT 구매가 콘텐츠 저작권의 자동 취득을 의미하지 않으므로 민팅 및 이용 권한 범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량·분할 발행되거나 결제 수단으로 쓰일 경우 가상자산 또는 증권 규제가 적용될 수 있어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 NFT분쟁 | NFT의 법적 성격·증권성·가상자산·수집형 토큰
- NFT분쟁 | 저작권·상표권·초상권·무단 민팅·판매·로열티
- NFT분쟁 | 진품성·도난·오입금·플랫폼 거래정지·손해배상·형사
- NFT분쟁 | NFT 프로젝트·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한다면?
- NFT분쟁 | 권리침해·도난·거래중단 피해가 발생했다면?
- NFT분쟁 | 홀로 대응하기 어렵다면?
NFT는 통상 고유한 정보를 가진 비대체성 토큰이지만 모든 NFT가 동일한 법적 성격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토큰이 투자계약증권 등 증권에 해당하는지 검토하고, 증권이 아니라면 가상자산 해당 여부를 판단한 뒤 수집 목적의 디지털 콘텐츠 증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고유한 이미지·영상·작품과 연결
- 제한된 수량으로 개별 발행
- 각 토큰의 속성·가치가 다름
- 보유자 수와 2차 거래가 제한적
- 지급·교환수단으로 사용되지 않음
- 분할·대량 유통 구조가 없음
- 대량·대규모 시리즈 발행
- 동종·유사 NFT의 반복 발행
- 분할돼 대체 가능성이 높음
- 다른 가상자산과 교환 가능
- 재화·서비스 지급수단으로 사용
- 고빈도 거래·투자수익 목적
- 토큰이 부여하는 권리와 효용을 문서화하기
- 증권성 여부를 가상자산보다 먼저 검토하기
- 총발행량·시리즈·대체 가능성을 분석하기
- 분할·스테이킹·수익배분 기능을 확인하기
- 거래소·마켓플레이스의 유통구조를 검토하기
-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NFT를 구매하면 블록체인상 토큰을 보유하고 이전할 수 있지만, 연결된 이미지·음원·영상의 저작권까지 당연히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작재산권 양도나 상업적 이용허락이 계약·약관에 명확히 규정돼야 복제·공연·전시·배포·2차적저작물 작성이 가능합니다.
타인의 작품을 허락 없이 업로드·민팅·판매하면 복제권·전송권·전시권 침해와 손해배상·형사책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로고·상품외관을 이용한 NFT는 상표권·부정경쟁방지법, 유명인 얼굴·성명·캐릭터는 초상권·퍼블리시티권 침해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2차 판매 로열티는 스마트컨트랙트에 자동 집행되거나 마켓플레이스 약관·민팅계약에 따라 지급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이 로열티 기능을 변경·우회하거나 외부 직거래를 허용한 경우 계약상 지급의무와 코드·플랫폼의 책임범위를 검토합니다.
NFT가 원작자 공식 발행품인지, 실물 작품·회원권·게임아이템과 실제로 연결되는지 허위로 표시하면 계약취소·부당이득·손해배상과 사기 책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에 해당하는 NFT라면 미공개정보·시세조종·부정거래 규제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피싱·개인키 유출로 NFT가 도난되거나 잘못된 주소로 전송된 경우 거래는 취소하기 어렵지만 공격지갑·플랫폼 계정을 특정해 동결·표시·가압류·반환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약관에 따라 거래정지·노출차단을 할 수 있으나 조치 근거와 소명·이의절차를 제공해야 합니다.
- 스마트컨트랙트 주소·토큰ID·지갑·트랜잭션
- 원본 작품·저작권 등록·창작·이용허락 자료
- 민팅·판매·로열티·플랫폼 약관과 계약
- 메타데이터·IPFS·서버 저장·변경이력
- 광고·진품성·실물연계·회원권·수익약속 자료
- 도난·오입금·거래정지·손해·고객센터 자료
NFT 사업은 민팅 전에 토큰의 법적 성격과 콘텐츠 권리, 2차 거래·로열티·관리자권한을 확정해야 합니다. 약관과 스마트컨트랙트가 다르면 분쟁 시 운영자의 책임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증권성·가상자산·수집형 NFT 여부를 검토하기
- 창작자·저작권자·발행자의 권리를 확인하기
- 민팅·판매·상업이용·로열티 범위를 계약화하기
- 메타데이터·저장소·관리자키 변경권한을 공개하기
- 도난·침해신고·거래정지·이의절차를 마련하기
- 허위 진품성·수익보장·상장홍보를 통제하기
NFT 페이지와 메타데이터는 삭제·변경될 수 있고 도난 자산은 빠르게 다른 지갑으로 이동합니다. 침해·도난을 확인하면 온체인과 오프체인 증거를 동시에 보전해야 합니다.
- 토큰ID·컨트랙트·지갑·트랜잭션을 기록하기
- 판매페이지·메타데이터·원본파일을 보전하기
- 저작권·상표·초상권의 권리자료를 확보하기
- 플랫폼에 삭제·거래정지·도난표시를 요청하기
- 수신지갑·거래소에 동결·반환을 요구하기
- 가처분·손해배상·부당이득·형사고소를 검토하기
NFT분쟁은 블록체인상 토큰 소유와 저작권·상표권·계약상 이용권, 플랫폼 약관과 가상자산·증권 규제가 동시에 연결되는 디지털자산 분쟁입니다.
디지털자산·핀테크·지식재산·민사형사 분야 변호사들이 NFT 증권성·가상자산 판단, 저작권·상표권·초상권·퍼블리시티권, 무단 민팅·판매·로열티·진품성·허위홍보, 도난·오입금·플랫폼 거래정지 사건의 삭제·금지 가처분·반환청구·가압류·손해배상·부당이득·형사고소까지 단계별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