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중요정보이용
미공개중요정보이용은 가격·거래에 영향을 주는 미공개 정보를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는 불공정거래입니다. 상장, 해킹, 유통량 변경 등이 해당하며 지갑·통신·자금흐름 조사가 수반되므로 정보 생성·취득·공개·거래 시점을 명확히 정리해 대비해야 합니다.
- 미공개중요정보이용 | 중요성·비공개성·업무관련성·정보이용
- 미공개중요정보이용 | 상장·상장폐지·공시·해킹·유통량·정보수령자
- 미공개중요정보이용 | 이상거래 감시·금융당국 조사·과징금·형사·몰수추징
- 미공개중요정보이용 | 상장·공시·재단 업무를 수행한다면?
- 미공개중요정보이용 | 거래소 소명·조사·압수수색을 받는다면?
- 미공개중요정보이용 | 홀로 대응하기 어렵다면?
미공개 중요정보인지 여부는 합리적인 투자자가 가상자산을 매수·매도·보유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정보인지에 따라 판단합니다. 단순한 소문·추측·개인적 평가가 아니라 구체성과 확실성이 있고 가격·거래량·거래지원 여부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가격·거래결정에 대한 중요성
-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상태
- 업무·직무·계약 관련 취득
- 정보에 대한 인식
- 직접 거래 또는 타인 이용
- 정보와 거래 사이의 관련성
- 거래소 임직원·상장담당자
- 발행재단·개발사 임직원
- 시장조성자·자문·마케팅사
- 보안·감사·법률·회계업체
- 정보를 받은 가족·지인
- 차명계정·법인·지갑 이용자
- 정보가 처음 생성·구체화·확정된 시점을 특정하기
- 공식 공지·언론·SNS 공개 시점을 확인하기
- 정보접근자와 열람·전달 경로를 정리하기
- 정보 취득 전후 주문·입출금·지갑거래를 비교하기
- 기존 투자계획·자동매매·정기매수 자료를 확보하기
- 가족·지인·법인 계정과 자금 연계성을 확인하기
신규 상장·원화마켓 추가·대형 거래소 거래지원 정보는 공개 전 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거래소·발행재단·자문사·시장조성자는 정보접근자 명단을 관리하고 공지 전 임직원과 특수관계인의 거래를 제한해야 합니다.
유의종목 지정·거래지원 종료, 해킹·개인키 유출, 네트워크 장애와 장기 입출금 중단 같은 악재성 정보도 중요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정보를 미리 알고 보유물량을 처분해 손실을 회피한 경우에도 불공정거래 책임이 문제됩니다.
대규모 토큰 추가발행·소각·락업 해제·재단 물량 이동, 메인넷 전환, 주요 제휴·투자·인수, 규제기관 처분과 소송 결과도 중요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 협의 단계인지 계약조건이 구체적으로 확정됐는지에 따라 정보의 중요성과 생성시점이 달라집니다.
가상자산거래소는 상장·공시·거래지원 종료 등 중요정보 공개 전후의 비정상적인 주문·체결과 임직원·관련 계정 거래를 감시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계정·IP·기기·지갑·메신저·통화·자금자료를 분석해 고발·통보 또는 과징금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행위는 원칙적으로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부당이득·회피손실의 3배 이상 5배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부당이득 규모에 따라 징역형이 가중되고, 과징금은 부당이득의 2배 이하 범위에서 부과될 수 있으며 범죄수익은 몰수·추징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상장·공시·상장폐지·해킹 관련 내부문서
- 정보접근자 명단·권한·열람·전달 기록
- 메신저·이메일·통화·회의·계약교섭 자료
- 주문·체결·계정·IP·기기·지갑·입출금 자료
- 기존 투자계획·자동매매·자금출처·거래목적 자료
- 거래소 소명·금융당국 조사·영장·부당이득 자료
미공개정보 통제는 비밀유지 서약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정보가 생성되는 프로젝트·거래소·외부자문사의 시스템에서 접근자와 거래제한을 실제로 관리해야 합니다.
- 중요정보 유형과 생성·공개 책임자를 지정하기
- 정보접근 권한을 최소화하고 접속기록을 남기기
- 임직원·가족·특수관계인 거래신고 제도를 운영하기
- 상장·상장폐지·공시 전 거래제한 기간을 설정하기
- 외부 자문·시장조성·마케팅사의 정보관리를 점검하기
- 유출·의심거래 발생 시 즉시 보전·보고 절차를 마련하기
미공개정보 사건은 정보와 거래의 시간적 근접성만으로 끝나지 않고 정보의 중요성·공개 여부와 실제 이용이 모두 입증돼야 합니다. 조사 초기부터 정보 생성과 거래 이유를 시간순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 혐의정보·종목·기간·계정과 적용조항 확인하기
- 정보 생성·확정·전달·공개 시각을 구분하기
- 메신저·이메일·통화·지갑·거래자료를 보전하기
- 정보 취득 전 거래계획과 종전 패턴을 확보하기
- 매매차익·회피손실과 정보 사이 인과관계를 검토하기
- 과징금·형사수사·몰수추징·손해배상을 함께 대비하기
가상자산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사건은 정보의 내용과 생성·공개 시점, 업무상 취득경위, 계정·지갑 거래 및 부당이득을 동시에 분석하는 디지털금융 불공정거래 사건입니다.
디지털자산·핀테크·금융규제·경제범죄 분야 변호사들이 상장·상장폐지·공시·해킹·입출금·유통량·파트너십 관련 미공개 중요정보, 거래소·발행재단·자문사·시장조성자와 정보수령자·가족·차명계정 사건의 거래분석, 거래소 소명·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조사·과징금·압수수색·형사재판·부당이득·몰수추징·손해배상까지 단계별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